영화 <신명>을 봤다
영화 신명 제작을 윤석열 정권이 막으려고 했는데, 계엄선포, 국회에서 계엄해제 가결과 탄핵의결, 헌법재판소에서 파면에 새 대통령 선출로 이어지는 사태로 영화 <신명>이 중도 제작금지 안되고 상영하게 되었다.
우리가 학생시절 아담스미스의 국부론 핵심이 <보이지 않는 손>이라고 암기하고, 시험문제 풀이나 했지 실제로 국부론을 다 읽어 본 사람보다 안 읽은 사람이 많다.
김건희 인생을 모티브로 이 나라를 쥐락펴락한 여인의 단면을 영화에 담았다. 큰 제작비가 들어간 것은 아니지만 김규리 배우의 신기 있는 연기에 몰입하고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