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계절. 147

58 개띠 형이 변했다

by 함문평

그렇게 윤석열 계엄을 당연하다는 듯이 우기던 사라들이 요즘은 힘이 빠졌다. 특검과 기세 싸움하는 윤석열이 특검이 정한 시간에 출석했다. 당연한 것이 뉴스가 되는 세상이다.

12월 3일 계엄선포가 격식도 갖추지 못하고 선포하였고, 소집한 국무위원들도 계엄에 반대할만한 장관은 소집을 안 하고 입맛에 맞는 국무위원만 소집했다.

영원한 비밀은 없다. 하루빨리 특검에서 숨겨진 것이 다 밝혀지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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