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씨도 추 씨 나름
작가가 군대생활 시절 정말 멋있는 상관이 추대식 소령이었다. 100 보병 장교가 계급만 대위로 탄약부대 전입 갔을 때, 탄약부대 보병 경비중대장들이 일직사령할 때 상급부대 전화 응대 잘못한 사례를 알려주어 임기 동안 정말 실수 없이 경비중대장 마치고 군수사령부 의장대장을 갈 수 있었다. 40년 전에 소령이었으니 이미 고인이 되었을 것이다. 같은 추 씨지만 추경호 이자는 정말 추 씨 종친회는 뭐 하나 모르겠다. 12.3 계엄선포에 국민의 힘 국회의원을 국회로 오라고 지시했다가 아니 당사로 오라고 지시했다. 당사로 가니 아니 의원회관으로 오라고 자칭 헌법기관이라는 국회의원을 왕복 달리기 시켜 계엄해제를 방해했다. 국회의원 전에 기재부장관을 했다. 김건희 집사라고 하는 놈이 베트남 캄보디아를 돌아다니고 있다. 캄보디아에 정부 예산을 선심 쓰듯 증액시킨 자가 추경호다. 삼부토건 주가조작 시 역시 추경호가 예산 장난을 쳤다. 작가가 소대장 시절 소대원에게 한 말이 소대원이 짜고 소대장을 속일 수 있다. 3일, 3개월, 3년을 속일 수 있다. 하지만 10년, 20년, 30년을 속일 수는 없다고 했다.
특검은 추경호도 압수수색하면 뭐라도 나온다. 명태균도 추경호가 골프 가방에 20억을 받았다고 했는데, 그것도 조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