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나이도 젊은 놈이 어디서 엉덩이 뿔난 짓이야
처음 이준석이 박근혜 키즈로 전치에 입문할 때만 해도 신선하고, 이 나라 정치판이 젊어지겠다고 생각했다.
웬걸 명태균 여론조작으로 국민의 힘 당대표가 되고 이름은 기억할 가치도 없어 기억 못 하는데, 고령 군수에 출마할 놈이 명태균이 이준석을 위한 여론조사비를 대납해 주고, 고령군수 후보자가 되었다. 대전 유성에서의 이준석 성상납 사건은 작가가 왕년에 자운대 육군대학 학생장교 시절에도 꽃뱀이 많아 대령, 장군이 꽃뱀에게 물려 돈을 뜯기는 경우가 한둘이 아니었다. 이준석은 검찰에서 성상납 사건이 법원에서 유죄가 아니라고 아무 문제없다는 듯이 떠들고, 그런 도덕관념 없는 동탄 투표자가 찍어주니 당선되었지 이준석이 나의 고향 횡성이나 거주지 구로에 출마했으면 작가가 글로 낙선운동했을 것이다.
요즘 명태균 변호를 잠시 맡았던 김소연 변호사가 이준석, 명태균을 고발했는데, 정말 잘한 일이라 생각한다.
이준석 이제라도 너의 잘못을 통탄 유권자에게 이실직고하기 바란다. 특검에 자진 출두해 당대표 시절 비하인드 스토리 구글 클라우드를 오픈시켜라. 한동훈 그 개새끼처럼 비번 기억 안나요? 하지말고. 너의 구글클라우드를 다 오픈시켜 김건희와 너의 대화내용, 오세훈과.찐윤이라는 윤한홍, 권선동, 이철규 이야기를 속 시원하게 털기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