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갈 준비되었나?
온 국민에게 여름 더위를 시원하게 해 준 것이 김건희 구속이다. 때 마침 김예성이 귀국 체포 수감되었다. 이런 것을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뒤집으면 배가 떨어지니 까마귀도 나는구나? 다.
김건희와 김예성은 보통 관계가 아니다. 최은순이 신안저축은행에서 가짜 잔고 증명으로 동업자를 속일 때 컴퓨터 실력 발휘하여 조작한 것이 김예성이다. 조작으로 말할 것 같으면 작가가 원조다. 작가는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평양에서 남북정상회담을 하고, 김대중이 연상이다 보니 공적인 자리에서는 대등한 어법으로 했지만 아무도 없고 단둘만의 장소에서는 조선의 장유유서 법도가 있는데, 아무리 남과 북의 최고 지도자의 만남이지만 아바이 김일성 수령과 김대중 대통령 만남이라면 당연히 김 대통령이 수령님 했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저도 김 대통령님 남으로 돌아가시면 제발 북으로 전단, 방송, 전광판 비추는 것 좀 막아주시기 바랍니다.
미치겠습니다. 저 말단 하전사부터 중앙의 당 지도부급도 황색바람에 물들어 곧 망할 지경입니다라고 했다.
작가 같으면 그래, 곧 망하게 해야지 하고 심리전을 강행했을 텐데, 마음 약한 김대중 대통령이 그걸 들어주었다.
쌍방 간의 심리전 수단을 철거했다.
재산대장 0 인 군수과장을 그냥 놀면서 봉급 줄 대한민국이 아니다.
재산관리 0이니 할 일 없지? 가칭 사이버 사령부로 부대가 창설될 수 있게 전방서 철수한 여군 아나운서들을 해커부대로 만들 수 있게 교육시키라고 했다.
사이버사령부 창설 전단계를 만들어주었다. 김예성이 만든 잔액 위조 정도는 작가가 안 해서 그렇지 껌값이다.
작가와 초창기 대북방송 철수한 여군 아나운서는 북한은 인터넷으로 뚫을 수 없어 못 뚫었지만 중국의 중요 대학, 연구기관, 우리나라 허술한 이화여대, 숙명여대, 포항공대, 카이스트는 밥이었다.
프록시 써버로 일본이나 베트남을 우회 침투 해킹했었다. 전 세계에서 해킹을 가장 잘하는 나라는 이스라엘, 북한, 한국, 중국, 미국, 러시아 순이다.
김건희가 목걸이 짝퉁이라고 특검에서 진술했지만 특검과 특검보와 파견 검사, 수사관이 아무렴 명신이 아이큐보다 낮겠어?
거짓말할 것을 미리 알고 질문지에 거짓말하는 그대로 조서 꾸미고 이미 확보한 서희건설 진품구매 경위와 판매직원 녹취록을 증거자료로 첨부해 구속시켰다.
김건희 구속되었으니 다음 차례는 명태균, 이준석, 홍준표, 오세훈, 김진태, 윤한홍, 윤상현, 권성동, 추경호 등도 학교 갈 준비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