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야만스런 김건희
윤석열도 신의 아들이고, 김건희는 여자라 영장도 없었을 것인데, 야만의 시절 야만의 짓거리를 했나 정말 궁금하다. 돈 500만 원을 주고 3500만 원 가격의 시계를 사 오면 모친 최은순이 감옥에서 나오면 나머지 돈을 준다고 시계 심부름을 했다고 한다. 이게 말이 되는 소리야?
작가는 장교생활을 했지만 후보생 시절에 23기 선배가 돈 100원을 주고 담배 사로라고 하면 충성! 하고 5분 이내에 담배 모자라는 금액을 내 돈으로 내고 후보생을 지나고 소위로 임관했다. 그 시절 횡성 촌구석 내 초등 친구들은 방위가 많았다. 방위 선임이 후임 방위에게 돈 100원을 주고 신라면 한 개, 담배 은하수 한 갑 사로라고 하면 군말 없이 수행했다. 그 시절은 그랬다. 왜 5 공화국이 12.12군 시반란과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진압하고, 국보위 만들고 광복절 다음날 8.16에 최규하 대통령 하야하고 전두환이 취임한다고 경축 담배 <솔>이 출시되었다.
시인 서정주는 친일 시인으로 유명했는데, 전두환 생신에 바치는 송시라고 전 세계 아부문학상이 있다면 대상 받을 단군이래 최고의 성군이라고 써서 금관 문화훈장을 받았다. 이에 열받은 황순원은 은관문화훈장 수상거부했다.
김건희 구속되었다. 아무것도 아닌 김건희가 아닌 검찰총장 아내, 대통령 아내에 아부했거나 알아서 겼거나 여사의 환심으로 공천을 받았거나 기업에 송사를 무마시키기 위해 선물이든 뇌물이든 준 사람들은 시간이 가기 전에 특검에 자수 바란다. 오래전 간첩이 많던 시절 자수하여 광명 찾자는 표어가 있었다. 문고리 3인방 김건희가 징역 150년 받으면 삼인방 백오십 년을 가슴 졸이며 살래? 그동안 직업상 직책상 연봉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인, 의, 예, 지, 신에 합당하지 못한 일을 했다고 특검에 이실직고하면 특검과 특검보도 산전수전 다 경험한 분이 야박하게 기소하겠어? 윤석열, 김건희 구치소갔으니 다음은 윤핵관 중 고인이 된 장제원 빼고 권성동, 이철규, 추경호, 당대표했던 이준석, 건희에게 충성맹세한 김진태, 빠루들고 설친 나경원, 전두환 딸과 과외했던 윤상현 외 한남동 관저서 체포막은 45연놈들 간판내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