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수사 동부지검장 임은정에 배정
마약으로 망조가 든 중국을 따라갈 뻔 한 대한민국, 조선시대는 중국은 중화 조선은 소중화라고 작은 만족에 취한 선조들의 뜻을 이어받아 중국이 마약 천국된 것은 공산당 고위관리가 마약상을 봐주고 엄청난 뒷돈을 받았기 때문이다.
김건희 아버지 김광섭부터 양귀비 진액의 효능을 톡톡히 본 최은순, 김진우, 김건희, 김충식 등이 인천세관, 평택항, 강원도 촌구석 옥계항을 통해 마약을 어마어마한 량을 수입했다.
인천세관의 조직적 저항과 은폐하고 인천세관 마약을 잘 처리하였다고 김건희가 진우 오빠 휘문고 동기를 검찰총장시켰다.
심우정은 감격해 김건희 관련 수사를 다 무마했다.
세상이 변했다.
미약 사건을 동부지검에 배당했다. 작가의 은사 생물선생님 이복원 선생어록이 생물 공부 잘하려면 딱 한마디만 기억하라고 했다.
어디 가나 공생과 천적은 있다고 했다. 부디 동부지검장이 인천세관 평택세관 김해세관 깜량도 안 되는 강원 촌구석 옥계항 세관까지 굴비 엮듯이 엮어내고, 김충식, 최은순, 김진우, 김건희, 그리고 이름 기억 안나는 김건희 동생까지 죄다 구속하기 바란다.
심우정 포함 검사 선배도 안면몰수하고 출국금지부터 시켜라. 임은정 파이팅! 모처럼 야만이 아닌 희망의 계절을 쓰게 되어 나도 기쁘다. 대한민국 이번 마약소탕하면 뉴스를 BBC, CNN, NHK가 보도하고 나면 무서워 세계적 마약 그룹이 감히 한국을 경유지로 이용하지 못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