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용
그동안 국회청문회 나와서 눈깔을 깜빡거리며 계엄선포 사전에 전혀 몰랐다고 하더니 CCTV에 윤석열 내란수괴로부터 A4 지를 받아 반 접고 또 반 접어 주머니에 소중하게 넣는 것이 특검이 찾아냈다.
원래 거짓말 잘하는 놈이 말할 때 눈을 깜빡거린다고 1982년 교육심리 교수가 말했는데, 딱 조탱용이가 그렇다.
아 정말 작가는 추접한 글 보다 희망의 글을 쓰고 싶은데, 세상이 정말 야만의 시대입니다.
할아버지가 하도 일본강점기와 이승만, 박정희 시대를 야만의 시대라고, 장손은 희망의 시대에 살 거라고 하셨는데, 아~ 할아버지 시대나 별반 차이 없는 야만 시대라고 산소에 고하고 싶다.
조태용, 이실직고 안 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