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첩사 없애도 된다
이재명 대통령 당선되고, 국정기획위원회에서 방첩사령부가 악의 축이었다.
연인형 방첩사령관이 전두환 깜량도 안 되는 것이 전두환 흉내를 냈다.
일단 전두환과 여인형은 배포와 자금력에 게임이 안된다.
여인형은 공금으로만 방첩사 참모장과 참모들 회식을 했다.
전두환은 이순자가 영관장교 봉급은 손을 안 대고 자식들 과외비 지불할 정도로 복부인으로 돈을 엄청 벌어놓았다.
그러니까 전두환 봉급은 다 음주가무로 후배장교들 술값으로 사용해도 눈 하나 깜짝 안 한 이순자다. 그렇다고 이순자가 훌륭하다는 뜻은 아니다.
여인형이 이번 내란형 계엄에 윤석열 충암고 선배 이상민 충암고 선배라고 경기고, 서울고만큼 대가리도 안 좋은 것이 꼴값을 떨었다.
여인형이 얼마나 한심한 방첩사령관이었으면 참모장이 계엄 안된다고 말한 참모장을 육사 교장으로 보내고 새 참모장을 맞이했다.
이 참모장도 보직을 주니 마지못해 참모장을 했지, 계엄이 선포되고 대령들을 선거관리위원회와 수원 경기선거관리위원회, 여론조사기관 꽃등에 써버 확보로 가는 대령들에게 구석으로 불러 각자 자기가 맡은 선관위에 원리원칙으로 압수수색해 알았지?
예, 충성! 하고 떠나는 대령에게
그런데, 가는 것은 열심히 가고 하는 척! 하면서 실제 압수는 하지 말고 적당히 하라고 작은 소리로 말했다.
그래서 선관위와 여론조사 꽃에 압수수색을 간 대령, 중령, 소령, 운전병이 근처 편의점에서 컵라면, 어묵, 김밥을 먹고 시간 끌다가 계엄해제 속보를 보고 철수한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 어록으로 내란 명령에 소극적으로 행동한 예이다.
방첩사령관 여인형은 지 혼자 똑똑하고 대통령과 무늬만 명문인 충암이라고 껄떡거리고 날뛰었지 측근이 다 소극적이었다.
방첩사 없애도 된다.
이적죄 간첩 혐의는 경찰이나 검찰의 새 조직이 하고, 대외정보는 국정원이 하고, 군내 모든 비위 이적행위는 헌병이 수사하고, 경찰로 인계하면 된다. 작가가 21년 3개월 군생활 경험으로 보안사, 기무사, 방첩사, 안보지원사로 명칭만 변경했지 하등 군에 도움 된 일이 하나 없다.
이걸 모르니 군대도 안 간 윤석열이 여인형 뻥! 에 꼴깍 넘어간 것이다.
술 쳐 먹고 위하여! 하려면 충암고를 최소한 하나회 정도 결속을 하고 계엄을 했어야지?
그렇다고 작가가 계엄 찬성론자는 아니니 오해 햐지 마세요.
혹시 국정기획 위나 국방부 국정원 아는 사람 있으면 이글 전파해 방첩사 사라져도 이상 없음을 전파 바랍니다.
아래 777을 보면 군사문화를 이해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