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뻔뻔한 권성동

야당인 것이 죄

by 함문평

권성동 오래전 강원랜드건으로 끝내야 할 정치를 수준 이하 주민이 우리가 남이가?로 찍어주다 보니 죄를 키웠다.

그럼에도 반성은커녕 야당인 것이 죄라고 국민의 힘 대표는 개 짖는 소릴 하고 있다.

그때 문무일 허접한 놈이 무마시켜 권성동이 살아났다.

국민의 힘은 당 깃발을 내려라. 일단 당명을 유지하려면 권성동, 윤한홍, 추경호, 나경원, 이철규, 윤상현, 주진우, 임종득 이 연놈들을 출당시켜라.

소탐대실이라고 제 식구 감싸는 가재는 게 편, 초록은 동색 논리를 유지하다가는 차기 총선에서 19석 될 줄 알라. 작가 의견에 반대 의견 있는 국민의 힘 의원, 당원, 당원 가족이나 애인은 댓글 달기 바랍니다.

권성동이 구속되고 강릉에 비가 왔다. SNS에 보좌관이 썼겠지만 저는 구속되었지만 비가 오니 후련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마치 지가 한학자에게 절을 했기에 비가 왔다는 표현이었다. 댓글이 비난 일색이다. 야 이 새끼야, 네가 인디언 기우제 지냈냐부터 감방에 있는 놈이 어떻게 SNS 올리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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