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와 케이티 사고 예방방안

by 함문평

롯데카드와 KT해킹 사고 대처법


작가는 롯데카드 기자회견한 사람, 케이티 기자회견 한 사람이 DOS명령어 몇 개나 아나 싶다.


해킹하려는 자 창이라면 사내 방호벽 짜는 지원은 방패다. 창과 방패에서 방패의 실력이 높으면 창이 아무리 쑤셔도 안 뚫린다.


작가가 왕년에 사이버사령부라는 이름도 없던 시절에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 정상회담, 그 후속조치로 장관급 회담으로 쌍방 선전수단을 철거했다.

몇 백 억 원의 재산대장이 0 이 되었다. 재산대장 0이라 룰루랄라 편하게 직보반 가야지 하는 순간 재산대장 0 군수과장 할 일이 없으니 전방서 철수한 여군 아나운서, 방송병, 정비군무원을 끌어모아 북한의 미림부대나 청찰총국 해킹팀에 대응하는 일을 할 수 있는 교육을 하라는 것이었다.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장손에게 늘 하신 말씀이 사람이 살다 보면 언제 어떤 일이 있을지 모르니 도둑질도 배울 기회 있으면 배우고, 도둑이 안되면 된다고 하셨다.

요즘 노상원이 유명한 사람이 되었는데, 노상원이 노명래 소령 시절 일본 유학 가서 편히 공부할 때 작가는 정보사령부에 근무했다. 그런 인연으로 북한을 탈출한 장철봉 하사나 노동당 국제비서 황장엽 귀순 후 정보학교에서 북한정보반 교육 중에 대담도 했다.

정보사령부 지금도 배타적이지만 그 시절은 더 배타적인데, 왕년에 근무하면서 맞은 인연으로 북한에서 미림부대나 핵 원자력에 근무하다 탈북한 인원 명단을 협조받아 교육계획을 수립했다.

그렇게 교육을 하고 실전 테스트를 시켰다. 일단 국내 대학부터 털었다. 여자대학교가 좀 쉬을 것 같아서 여자대학 몇 곳을 털고 남녀공학대학을 털었다. 그 후 일본, 중국 등 학교를 털었는데, 북한은 망이 단수고 방호벽이 철벽이라 털지 못했다.

롯데카드 케이티 해킹 사고에 민간회사도 대국민 사과하고 정부도 기자회견했다. 작가가 한마디 조언한다면 국적불문 방호벽 가장 잘 짤 인재를 모십니다. 해커경력 5년에서 10년, 그동안 해킹 내역으로 연봉 30억 정도 공개모집하라. 모르는 사람은 뭔 연봉 그리 높냐고 하겠지만 북한은 해킹으로 비트코인 거래소 털어 2조 원 외화획득했다. 반대로 롯데카드나 케이티는 전산보안 인건비 아끼려다 그런 해킹당한 것이다. 전산보안 특히 방호벽 실력자는 회사 대표 연봉관 동급으로 주고 채용하라. 그렇다고 작가를 모셔가라는 아니다. 작가는 한국의 최초해킹그룹 교육자이다 . 세월이 흘러.프록시 서버 침투도 이제는 가물가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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