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관만 구속 이해되냐고요
뉴스에 핫하게 뜨는 인물이 국토교통부 4급 서기관이다. 최초 양평고속도로 노선을 윤석열이 당선되고 인수위 시절에 국토부장관으로 거의 내정된 원희룡에게 잘 보이려고, 원 장관 아래서 4급이 3급 진급하려고 애썼다.
구속된 4급만 책임이냐? 그위 2급 1급, 차관, 장관 원희룡도 구속 수사하라. 작가 귀에 들어온 소식에 의하면 김충식이 원희룡이 국토부장관 되게 윤석열에게 말을 했고, 원희룡은 김충식 말을 안 들어줄 수 없어서 김건희 일가 땅만 풀면 표 나고 욕먹으니까 전국 그린벨트를 풀었고 심지어 군부대 주변 그린벨트도 풀었다.
작가가 가장 미워하는 놈이 유승준처륌 미국 국적 취득으로 군대 안 간 놈, 윤석열처럼 아버지 백을 동원 부동시 신의 아들, 김홍걸처럼 현역 가도 될 놈이 방위병 온 놈. 노재헌 주중대사처럼 육개장을 미워한다.
육개장이라니 음식점 육개장으로 넘겨짚으면 안 된다. 6개월 장교를 6 개장이라고 한다.
지금은 사라진 병역제도인데 작가가 중위 신병교육대 교관시절 동기생이 3 사관학교 교관이었다. 나를 보고 싶다고 영천서 전방 왔는데 미치겠다고 했다.
이유는 석사장교후보생 구대장이 되었는데, 전부 교육생이 자기보다 나이가 많아 말하기 힘들다고 했다. 그 석사 장교 출신 중 한명이 노재헌이다.
야, 너 교육심리 안 배웠구나?
훈련장교 후보생을 모두 이등병으로 생각해, 너의 왕년 소댸원으로 상정하고 말하면 다 해결된다.
나중에 동기생이 전방에 와서 대광보신탕을 샀다. 고맙다고, 함 중위 코칭으로 구대장 잘 마치고 전역했다.
작가는 그후로도 군에 남아 21년 3개월 근무했다.
참으로 아니꼽고 더러운 일 꾹 참으며 근무했다. 더 더럽고 아니꼬운 것이 김건희 최은순 김충식이다. 특검 여러분, 서기관만 구속한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