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에 범죄가 줄지 못하는 이유
이 나라가 매일 뉴스에 범죄가 보도 안 되는 날이 없다. 왜 그럴까? 여의도 의원들이 법을 어설프게 만들어 그렇다. 일단 성범죄에 대해서는 유신헌법 시절 박정희가 지가 성범죄를 어마어마하게 저지르려고, 죄형량이 약하게 통제했다.
유럽이나 우리가 우습게 보는 아프리카도 성범죄에 대한 형량이 우리보다 강하다. 성범죄 형량이 가장 착한 곳이 일본이다.
그래서 일본은 21세기에도 성범죄가 가장 많고, 성매매가 천국인 곳이다.
지금이라도 여의도 거수기 또는 허수아비들은 법과 형량을 좀 잘 만들기 바란다.
여의도 거수기라는 표현이 거시기해도 니들이 작가 눈높이 법을 만들기 전에는 표현이 거수기일 수밖에 없다.
왜?
이런 말을 공무원 9급부터 1급이 말하겠어?
바로 공무원 파면이야. 삼성이나 엘지 과장, 부장이 말하겠어?
연말 성과급 받고 익년 1월 2일 출근하지 마세요 해고니까 하고 싶어도 못한다.
유일하게 대한민국 작가는 국가의 세금으로 월급 없고 기업체 월급 아닌 <백서>, <777> 판매 부수 곱하기 정가의 10%가 나의 월급, 또는 분기급이다.
법이 빠져나갈 구멍 일부러 만들어 변호사 전관예우급 모시면 사형, 무기도 10년 이하로 판결되는 법을 개정하기 바란다.
상식적으로 유아 유괴범, 12세 이하 성폭행범은 법에 사형 두자 이외는 다른 치사하고 교묘한 말을 삭제하라.
김건희 포함 권오수 까라 주가조작범 역시 자본시장 교란은 자유민주주의를 흔드는 죄로 무기 딱 두자만 넣고, 구질구질한 감형 사유를 삭제하라. 작가 의견대로 법을 만들었어도 그런 범죄가 흉흉하다면 작가가 천왕동 남부구치소에 들어가겠다.
위 두책 출판사에서 부정기 적으로 입금되는 돈으로 지평막걸리 마신다. 독자들 반응이 좋아지면 지평 막걸리를 폼나는 포도주로 올릴 예정이다.
김영란 대법관 개인적으로 존경하지만 그법 효력 있어요? 김영란법 전이나 후나 뇌물공여범죄 준 것이 없어요. 더 교묘해지기만 했지? 이법을 여의도 거수기 연놈들 개정해서 공직이든 아니든 뇌물로 정의가 손상된 일이 발생하면 사면 없는 무기로 법을 만들어야 공흥지구 최은순 봐주고 국회의원 되는 김선교 같은 놈 사라진다. 김선교 실명을 작가가 밝히는 이유는 사실적시 명예훠손으로 자가를 고발하면 작가가 왕년에 정보보고서 쓴 실력으로 대법원에 사실적시는 죄가 아님을 설파해서 유시민 항소이유서보다 더 명문을 쓰기 위함이다. 김선교 제발 고발해 다오.
민식이법 그 후 학교주변 교통사고 근절 안된다. 김용균법 만들어도 근로자 겨속 죽어 그것도 원청은 안 죽고 하청만 죽는다. 법이 빠져나갈 구멍 숭숭만들고, 변호사 단가 높은놈 고용하면 그값을 한다. 그값을 못하게 법을 만드는 것이 여의도 연놈들이 할일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소년공 시절에 기계에 팔이 딸려들어가 군대가서 자랑스러운 육군병장 노무현 그 이상의 병장을 하고 싶어도 못하게 만든 것이 산업재해다. 산업재해 사망사고 1건이면 그 회사 사업자등록증 하청, 하하청, 원청 사고난 회사 기준 위로 한대가리 아래로 한대가리 사업자등록 그 공사 마치면 자동취소 한줄만 만들면 사라진다. 그걸 작가가 어찌 알까?
글은 멀쩡히 쓰지만 죽다 살아난 작가다. 777에 나오는 부적이 그 이야기다.
건설현장서 목수들 25키로 노랑 유로폼 8갸가 앵글로 연결된 것에 깔렸다.
20년 철모쓴 습관으로 안전모 써서 살았다. 하청이고 원청이고 작가를 사고처리 보고 안올라가게 합의하자는 것을 산재처리했다.
근로복지공단 이 연놈들도 엉터리인 것이 문상가서 상주에게 맞절도 못하는데, 다친 부위가 직선부위라고 14등급을 때렸다.
변호사 고용해 재심하면 몇 등급 올릴수 있으나 변호사비 주고나면 남는 것 없다기에 포기하고 그 시간에 소설을 썼다. <부적>등단한 사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