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의 계절. 590

나뭇잎 색으로 변경된 비하인드스토리

by 함문평

윤석열이 대통령이 당선되고 몇십 년 된 민방위복 노란색을 나뭇잎 색으로 바뀌었다.

그 바꾸는데 들어간 비용이 600 억이다. 어차피 민방위 복은 왕년에 최규하 대통령도 수해지역 돌아볼 때 노란색 민방위 복으로 돌았고, 전두환 국보위상임위원장이 돌아도 노란색으로 돌았다. 골 때리는 것은 최 대통령 보다 전두환에게 수행 인원도 더 많이 따라붙고, 취재기자 그 시절은 기레기 소리는 안 들었는데, 기자들이 바람이 불면 먼저 눕는 풀처럼 행동했다.


이날 최 대통령은 하야 결심을 굳혔다.

원래는 새 헌법을 국민이 직접 대통령 뽑는 것만 만들고 은퇴하려 했다. 아래 백서에 최규하와 가경선생 대화로 묘사했다. 그 소박한 꿈도 안달이 나서 조기 하야시킨 것이 5공 신군부다.


작가는 재수생 신분이라 열받아 노량진 학원 수업을 땡땡이치고 서달산에 올랐다.


그때 서달산 오른 경험으로 쓴 소설이 <백서>다.

김건희 사주에 나무 목이 부족하다고 목 기운을 보강하려고 민방위 복을 흙 토 기운을 죽이고 목 기운 푸른색을 보강했다.


작가가 동기생과 선후배 2세들 작명은 200여 명 해주었다. 작가가 작명한 2세는 전국에서 다 나름대로 3040 직장인 생활 잘한다.


김건희 사주에 목이 부족한 것은 작가도 선거운동 기간에 알았다.

아무리 목 기운이 부족해도 거기에 600억을 쏟아 부면 목기운이 차고 넘쳐서 목극토가 된다.

토가 뭐냐?

중앙이다.

중앙은 서울도 되고 권력의 중심도 된다.

그래서 목극토로 망한 것이다. 기운을 보강하더라도 김건희가 책임질 분수만큼 목을 보강해야 하는데, 감당 못할 목이 밀려드니 그 꼴이다. 그렇고 싱글은 건희 혼자 사주로 목이 부족하다 평가하지 윤석열과 결혼, 솔직히 결혼 이전 동거부터는 합사주로 봐야 한다. 8자의 오행이 아닌 16자의 오행의 상생상극을 보는 것이다. 시중에 천자문도 모르는 것들이 사주풀이 하다 보니 사주팔자가 객지서 고생하는 것이다. 수학적으로 표현하면 혼자 사주는 8! 에 나누기 5지만 결혼/동거 이후 사주는 16! 에 나누기 10을 하는 만큼 해석이 달라진다.


이나라 거사, 스님, 스승 지랄염병을 떠는 것은 니들 자유다만 정말 우리 할아버지 말씀처럼 천자문부터 익혀라. 천자문도 모르는 것들이 육십갑자를 먼저 외우니 이런 사달이 난다.

민방위 복이 노란색인 것은 명도가 높아 눈에 확 띄게 하느라 처음 정할 때 국무위원들이 정한 것이다. 최규하 대통령은 물러터졌고, 전두환은 욕을 많이 먹었지만 국무위원과 청와대 참모들 기용은 잘했다. 윤석열 이거는 실력도 없는 것이 국무위원도 다 김건희에게 뇌물 준 연놈들 뽑고, 군대는 충암고가 뭐 그리 명문이라고 그놈들만 요직에 배치하고, 하나회 흉내 내니 되겠어?

이미 디자인 있어 싸게 출고
디자인 새로한다고 600억 들어갔느데 사실은 김건희 목기운 보강 위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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