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은 김명신 개명은 김건희 호는 줄리
야만의 계절은 지금 젊은 사람은 모르는 유신헌법 시절 유신 반대 의논만 해도 잡아가던 시절 이야기를 쓰려고 만든 것이다. 유신헌법이 폐기된지가 언제인데 유신 아닌 줄리란 말을 했다고 검찰이 잡아 기소를 했다. 열린공감 정천수 PD가 지금도 줄리재판을 받으러 법원에 다닌다.
김건희 모친 최은순이 딸 김명신에게 반짝반짝 빛나는 보석이 되라고 줄리라고 별명을 지었다. 최은순이 영어로 보석이 주얼리인데, 영어를 못 배웠거나 영어를 나보다 더 못한 모양이다. 주얼리를 어를 빼고 줄리라고 불렀다. 라마다르네상스에 있던 유흥주점 볼케이노에서 줄리로 미술저느시회도 하고, 줄리로 마담 노릇도 했다. 김명수 기자와 7시간 녹취에 다 나오는 이야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검찰에 기소되어 줄리재판을 받는 사람이 10여 명이다. 법원은 이들에 대한 선고를 빨리 끝내라. 설마 이글을 썼다고 검사가 작가까지 기소하지는 않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