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천박한 년이 천박한 짓 기네스 북에 올려야
참 천박한 년 천박한 짓만 골라서 한 것을 기네스 북에 올려라.
이명수 기자 7시간 녹취록과 재미교포 이재영 목사가 디올백을 전달했을 때 겁대가리 없이 함부로 말할 때, 참 기본이 안된년이구나 생각했다.
해군들 군함에 노래방 기기를 운반하고 거가 대교에 불꽃놀이에 함상에서 음주가무를 하면서 탬버린을 흔들었다.
왕년에 르네상스 호텔 볼케이노에서 줄리 마담 시절 탬버린 좀 흔들어 본 실력을 발휘했다.
보통 사람을 기겁하게 한 것은 종묘에서 차담회를 했다. 조선왕조 500년 동안 조상에게 제사 때만 개방한 신주를 모신 곳까지 김건희랑 친한 일반인 몇 명을 위해 그곳을 열었다는 것이 뒤늦게 밝혀졌다.
그런 해괴망측한 지시를 내린 대통령실 문화담당한 놈부터 파면하라. 아울러 종묘 관리소장도 파면시켜라.
성균관장과 전국 유림은 뭐 하는 늙은이들이야 이런 거 하나 바로잡는 성명서도 못 내고. 경상도 말로 등신들만 유림에 모였다. 문화재청장은 뭐 하나 몰라. 이런 것에 대한 공무원들 정신교육 안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