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2002년 월드컵에 히딩크 감독은 정말 대한민국 축구협회에 혈연, 학연, 지연을 배제하고 전국 운동장을 돌면서 90분을 다 뛰어도 힘이 남아 있을 체력과 정신력이 있는 선수를 뽑았다. 그래서 축구 명문 연고대 출신 아닌 선수를 국가대표에 합류했고, 4강 기적을 만들었다.
히딩크가 떠나자 은근슬쩍 고대출신이 거의 윤석열 검찰 카르텔 짓을 했다.
브라질과의 오대 빵이라고 하기도 하고 오대 떡이라고도 하는 점수가 문제가 아니라 홍명보 아주 지도력 없고, 인성도 윤석열 수준인 놈을 국가대표 감독으로 만든 정몽규 까라 대한축구협회 고대출신 놈들을 다 삭탈해야 대한민국 축구가 산다.
그동안 박지성, 이영표, 안정환이 조심스러운 발언을 종합해도 그렇고 58년 개띠 형들과 술 마시면서 관전평을 들어도 그렇다. 홍명보나 축구협회 아는 사람 있는 분은 이 글을 전파 바랍니다.
요즘 축구 잘하는 신동들이 누가 연고대가니? 작가는 중대부고, 중앙대학 축구 응원 지방은 못 가도 서울 상암이나 효창구장 경기는 안 빠지고 직관하는데, 정말 잘하는 선수는 고교시절에 해외로 진출한다.
세상이 이렇게 변한 것을 모르는지, 알고도 고대 막걸리 수준을 고집하는지 알 수 없지만 정말 홍명보, 정몽규 같은 놈은 축구 발전 위해 꺼져야 할 놈이다.
작가가 농담처럼 말하는 우리나라 학연, 혈연, 지연이 선진국 진입을 가로막는다. 학연으로 말하면 서울대 법대, 연세대치대가 가장 실력 있고 견고한 카르텔이다. 혈연으로 치면 안동 김 씨, 운동 권 씨다. 김해 김은 너무 흔해서 탈락시켰다. 지연으로 치면 육사 총동 그중에서도 하나회, 알자회다. 그다음이 해병쟨우회다. 채상병 순직 사건에 해병대 단톡방에서 이종호가 임성근 사직서 내재마라고 해, 김건희에게 말해 무마시킨다는 것에서 아주 잘못된 우리가 남이가? 의식을 볼 수 있다. 가장 나쁜 지연은 신라공화국이다. 사투리 팍팍 쓰는 촌놈들이 부산복국에서 기관장 대책회의에 우리가 남이가?로 몰표를 주었다. 신라공화국은 아니지만 태백산맥으로 서울보다 신라가 가까운 강릉, 삼척 촌 연놈들도 권성동, 이철규 허접한 놈을 다음에 출마해도 또 찍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