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교
김건희 특검에 수사받던 양평군 면장 한 명이 죽었다. 이것을 무기로 김선교가 기자회견을 했다. 중학시절 한문 교과서에 나온 적반하장이 딱 어울리는 상황이다.
자살을 선택한 면장이 그 시절도 면장이었을까? 김선교가 양평군수 시절에 선교가 윤석열과 최은순에게 김명신에게 편리를 봐주라고 해서 봐줬는데, 세월이 흘러 선교는 무소불위 국회의원이고, 면장인 사람이 참 처신하기 어려운 상태라서 자살한 것이다.
작가는 왕년에 21년 3개 월 정보장 교했다. 죄수의 딜레마, 권력의 희생양 한두 번 경험한 것이 아니다. 특검은 하급자, 조무래기 수사 말고 메기 김선교 먼저 구속 수사하라.
이글 읽는 독자나 작가 중에 김선교와 친한 분 있으면 김선교에게 이 글을 보여주기 바랍니다.
김선교 이놈은 윤석열 당선자 시절 최은순이 공흥지구 잘 도와줘 해결 잘한 것을 지입으로 윤석열에게 말하고, 윤석열이 어깨 툭툭 쳐준 것을 양평유세장마다 자랑한 놈이다. 그런 새끼가 면장 죽은 것을 조자룡 헌칼 휘두르듯 휘두르는데, 어디 한번 작가와 열린공감 정천수 연합과 해볼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