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CCTV
국회에서 내란의 밤 국무회의 CCTV가 공개되었다. 이상민 그놈은 실실 쪼개고 있다. 옆에 있었으면 작가가 물푸레나무로 한대 갈기고 싶다.
말렸다고 국회에서 떠든 놈치고 말린 놈이 없다. 더 이상 거짓말 할 수 없을 정도로 얼굴 윤곽이 선명한 CCTV를 국민이 세계인이 다 봤다.
작가가 브런치 제목을 정하면서 야만의 계절은 할아버지에게 들었던 박정희, 다카키 마사오 또는 오카모토 미노루 시절과 전두환 5공 내가 겪은 야만 이야기를 하려던 것이다. 웬걸 21세기에도 야만의 일이 계속 일어나고 있다.
이런 야만이 일어나는 것은 국민 중에 야만을 저지르는 행위에 대해 분노를 모르고 동조하는 연놈이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