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한동훈, 심우정, 이창수 보거라
캄보디아 사건
요즘 핫이슈가 캄보디아에서 한국인이 죽은 것이 난리다. 국민의 힘, 더불어민주당 서로 자기들은 책임 없고, 상대당이 책임이 있는 걸로 여의도 국회에서 싸움 중이다.
30년 전에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내가 죽고 30년 후에는 아편보다 더한 마약이 나라를 뒤흔들 것이라고 하셨다. 할아버지는 만주에서 아편 팔아 엄청난 돈을 버셨다. 어느 정도인지 요즘 화폐로는 감당이 안 될 정도다. 큰 이문을 남기고 번돈 1/3은 김 구 선생, 1/3은 88 여단 김일성에게 군자금으로 익명으로 보냈다. 1/3은 다음 아편장사를 위해 아편을 구하고, 심부름하는 사람에게 노자돈과 할머니와 나의 아버지 형제자매 최소생계비, 심부름하는 사람 처자식 최소생계비를 보냈다.
돌아오는 길에는 서울과 평양 기생집에 들러 기생이 가경취숙 선생 심부름을 왔다고 하면 은밀하게 성금을 주었다. 그것을 할아버지가 받아 역시 반딩 해서 김 구 선생과 김일성에게 군자금으로 보냈다.
장손이라 아는 이야기지, 아버지 형제자매는 모르는 이야기다. 혹시 딸아들 어린것이 말을 잘못하면 할아버지가 김일성에게 군자금 준 것을 중앙정보부 김종필이 빨갱이로 잡아갈 것을 염려해 일체 말을 안 하시고, 장손은 할아버지 제사 지낼 놈이니 믿고 말하신 것이다.
할아버지 말씀에 의하면 아편장사는 중국의 대방과 일본군 순사와 소련의 경찰 뒷배 없이는 할 수 없는 장사라고 했다. 정기적으로 상납을 하면 보호받고 장사하고, 아니면 쥐도 새도 모르게 죽었다고 하셨다.
내 죽고 30년 후에는 아편보다 더 중독성이 강한 마약이 세상을 뒤흔들 것이라고 했다. 참, 30년 전 할아버지 어록이 어찌 그리 정확한지 놀랍다.
캄보디아에서 우리 국민 죽었다고 호들갑인데, 돌아가신 분에게 애도를 표하지만 이미 이 나라 버닝썬 사건, 김포공항 마약사건 백해룡 경정 수사를 방해한 연놈들이 캄보디아에서 자국민을 죽게 한 원흉이다. 한동훈 이 새끼는 자기는 잘못 없다고 방송에서 주둥아리 놀리는데, 윤석열하고 너하고 마약과의 전쟁 쑈!!! 한놈 아니니? 임은정과 백해룡이 수사 마칠 때까지 아가리 닥쳐라!
혹시 한동훈, 윤석열, 심우정, 이창수와 친한 독자는 이 글을 갸들에게 보여주기 바랍니다. 갸들에 의해 윤석열 옆방에서 관찰하고 출소 후에 생생한 소설을 쓰려고 합니다.
국회의원은 여야불문 싸움질하지말고, 사건 은폐, 조작한 검찰, 경찰은 사형에 처한다는 법 한 줄만 만들어 다오. 니들이 법을 엉성하게 만들어 국민이 허접한 캄보디아에서 죽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