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의 계절. 609

백해룡과 임은정

by 함문평

동부지검장 임은정은 노선을 확실하게 하라. 처음 동부지검장 갈 때는 뭔가 보여줄 것처럼 하더니 가재는 게 편이라는 말을 듣게 되었다.

동부지검에서 합동수사팀으로 활동하는 사람 중에 백해룡이 국회에서 공개적으로 실명을 언급한 인원은 수사팀에서 해촉 바란다.

백 경정의 영등포에서 수사할 때 방해한 놈들에게 수사를 시키는 것은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는 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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