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의 계절. 620

김선교 더러운 놈

by 함문평

단월면장 자살의 배후는 김선교 국민의 힘 의원이다. 특검 민중기가 강압수사로 자살했다고 특검을 공격하는 놈들이 범인이다.

김선교는 양평군수 시절 윤석열이 여주지검장 시절 김건희와 김충식이 양평에서 부동산업을 많이 도와주었다고 자랑하던 놈이다.

공흥지구 특혜 관련 민특검이 양평에서 방귀께나 뀌던 놈 두 놈 김선교 측근을 조사했다.

두 놈은 지역신문 기자 출신이라 진술을 은폐하면 나중에 큰 화가 닥칠 것을 알기에 다 불었다.


단월면장을 불러 두 사람 진술을 확인하고 면장에게 확인 서명을 받았다. 점점 김선교를 향해 수사망이 조여 오는 것을 막기 위해 친한 놈을 시켜 단월면장을 겁박했다.


단월면장 사망의 원인제공자는 김건희, 최은순, 김충식, 김선교다.


옛날에 성남 대장동, 백현동 사건 조사에 사망자 원인제공을 이재명이라고 하던 놈들이 왜 단월면장 죽음을 민 특검이라고 해?


백백현동관련자 사망을 이재명이 원인제공자라고 주장했으면 이번 사망도 김건희, 최은순으로 해야지?

작가말이 틀려? 틀리면 작가를 고발해다오, 선교야?

공흥지구 최은순에게 특혜 시절 양평군수

정희철 면장 분향소를 양평에 만들어야지 왜 광화문에 만들고 극우 꼴통 놈들이 돌아가면서 불침번을 서게 하냐? 하여튼 윤석열과 내란당 수준을 티를 낸다. 그리고 김선교 군수시절 지역신문 기자 수준을 잘 안다. 군수에게 접대받고 신문이 아니라 김선교 선거 홍보수준 잡글 기사를 내 다 읽어봤다 왕녀에.


지금이라도 김선교 이실직고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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