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의 계절. 619

최흥천

by 함문평

요즘 국정감사에 김건희, 이배용이 경복궁 근정전과 경회로 돌아본 사진이 난리다. 천박한 년이 슬리퍼를 신고 조선 역대왕이 앉았던 어좌에 올라갔다.


종묘 차담회, 창경궁 김건희를 위한 무관중 국악공연에 경회루와 근정전 김건희 답보까지 최흥천 국가유산청 장이란 놈이 김건희에게 아부하느라 저지른 일이다.


정말 공사 개념 없는 놈이 공직을 맡으면 안 된다는 군대용어로 오발은 명중이 다를 보여준 것이다.

특검은 김건희, 김진우, 김충식, 최은순, 김진한과 공사구분 못한 놈들을 기소해 나라의 기강을 바로잡는 기회가 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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