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의 계절. 622

고궁박물관 제2수장고

by 함문평

국회 국정감사에서 문화재청과 고궁박물관장 이하 과장이 국회의원에게 혼줄이 났다.

작가는 분명히 문화재관리법이 있고, 고궁박물관 관리규정이 있음에도 무시하고 김건희를 출입기록 없이 CCTV도 전원을 끄고 출입시킨 것은 유물 도적질로 의심한다.

특검을 연장시켜 김건희 양평고속도로보다 더 심각한 것이 제2수장고 기록 없는 출입이다. 특검을 연장해서라도 제2수장고에서 훔쳐간 국가보물을 찾아 원위치하고, 이에 동조 부역한 연놈들은 구속하라.

미친년이지 이 사진 유출에 대해 김건희 변호인 유정화가 적당히 하라고 겁박하고 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야만의 계절. 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