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가 길면 밟히는 법이야

야만의 계절. 627

by 함문평

30년 전에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더 이십 년 전 작가가 검정교복에 검정교모, 검정신발 신던 시절에 해주신 말이 절대로 거짓말하지 말거라. 영원한 비밀은 없다고 하셨다. 이번에 건진법사 법당에 숨겼다 압수된 김건희 폰에 가장 많은 문자 주고받은 사람이 이준희인가 이전희인가 방송서 땡땡처리하고 나오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범 여러 놈 중 한 놈이다. 천하의 이종호도 잡혔는데, 이놈은 얼마나 이종호 보다 더 대단했으면 그런 자본시장 교란 범죄를 저지르고도 구속 한번 안되었다. 다 지검장 윤석열, 검찰총장 윤석열에 대통령 윤석열 후광으로 그렇게 된 것이다. 추경호의 개새끼는 왜 구속 안 하는 거야 못하는 거야. 이런데도 국민의 힘 연놈들은 뭐가 잘나서 새해 예산설명도 안 듣고 저런 지랄염병인지 니들 정당해산을 시켜달라고 김건희와 친한 무당을 동원해 굿을 하고 있나 모르겠다.

김건희 변호사 언론 브리핑에 속으면 안 된다. 미친년이지 백을, 신발을 받았지만 사용 안 하고 돌려주었다고 뇌물죄가 사라져? 변호사 연놈들 대가래를 빠개 뇌 속을 현미경으로 보고 싶다.

샤넬 받았지만 대가는 없었다는데, 여러분 그 말에 믿음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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