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의 계절. 626
이제야 하는 말인데, 2024년 12월 3일 밤 10시 30분에 윤석열이 계엄을 선포했다. 그 시간 라이브방송으로 계엄을 선포한 것이 아니고 사전 녹화를 몇 시간 전에 하고 방송국 송출을 그 시간에 하고 놀란 시민이 여의도로 가고 국회의원이 담을 넘어 의사당 안에 들어갔다.
추경호 그 개새끼 방해에도 불구하고 계엄해제 안이 통과되어 오늘 작가가 이런 글을 쓴다.
조희대 대법원장 포함 법원행정처에서는 사법부 명의의 아무런 논평도 없이 판사를 계엄사령부에 파견 보낼 회의를 했다. 이것만으로도 조희대는 윤석열 내란수괴 공범은 아니고 동조범이다. 작가의 말이 틀리다면 조희대는 반박하거라. 맞으면 탄핵되기 전에 사퇴하라. 주변에 친한 사람이 대법관 있으면 이글을 보여줘봐요, 반응이 어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