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의 계절. 630
이배용 교육위원장은 금두꺼비를 최은순에게 바치고 그 자리에 앉았는데, 국립현대미술 관장은 어떻게 그 자리에 갔을까? 특검은 여기도 수사하라. 이배용과 김건희 김성희 관계를 수사하라. 이유는 요즘 김건희에게 뇌물 준 것으로 의심되는 인물을 추적 탐사 보도하는 기자들의 전화를 국립현대미술관장이 신호는 가는데 안 받는다고 한다.
2023년 단편소설집 <백서> 발행 2021년 현대시선 57호 <부적>당선 <스토리문학 소설모임>동인 E-mail : mpham372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