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의 계절. 631
정말 야만의 계절은 할아버지 파란만장한 인생 일본강점기, 이승만장기집권과 정적 암살, 박정희 쿠데타와 정적제거, 동료고발, 새마을운동 실과 허, 전두환 5 공시절을 쓰려고 만든 것인데 최근 일어난 일이 하도 야만의 일이라 어떻게 1년에 365일 보다 많은 600이 넘어간 것이 쓰고도 신기하고 씁쓸하다.
이성은 야만의 계절보다 희망의 계절을 많이 쓰자고 다짐하지만 TV 켜기만 하면 감정 흥분하는 일만 생기고 자동 여기 폰에 야만 이야기를 쓴다.
오늘도 우리나라 방산수출 희망의 이야기를 쓰려고 노트에 초안 쓰는데, 김기현이 클러치백을 자기는 모르고 아내가 당대표 당선사례로 전달했다고 강 건너 불구경하듯이 태연하게 말하는 것이 화면에 나왔다.
야, 네가 왕년에 국민의 힘 당대표였으면 사과부터 하고 정중하게 클러치 백인지 악세려터 백인지에 대해 너의 부덕의 소치지 아내의 부덕의 소치냐? 정말 뻔뻔한 새끼다.
특검이 수사하면 발혀지겠지만 클러치백 매장 영수증이 기현이 당대표 선거기간이면 넌 죽음이다. 김기현 이새끼는 국어를 어떻게 배웠길래 선물과 뇌물 구분도 못한다니.지 마누라가 김건희에게 당대표 되는데 도움주셔서 감사하다고 썼는데도 뇌물이 아니라고 ㅇᆢ디서 그따위로 국어배웠냐? 비겁한 놈 지 마누라가 연 월 일까지 명기한 메모가 가방 속에 있는데도 그런 소릴 하냐? 울산 앞바다에 코박고 뒈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