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의 겨절. 632
김한정 이놈도 명태균 특검이 구속수사해야 정신 차릴 것이다. 강혜경에게 여론조사비로 송금하고, 오세훈이 명태균과 대질신문한다고 하니 용돈으로 삼천만 원 이상을 주었다고 한다.
용돈을 그렇게 삼천 만 원이나 줄 만큼 돈이 많으냐? 나돈 한 천 만 원만 줘볼래?
2023년 단편소설집 <백서> 발행 2021년 현대시선 57호 <부적>당선 <스토리문학 소설모임>동인 E-mail : mpham372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