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년 시절의 추억. 77
작가는 이미 오래전에 인요한 유년시절 이야기를 했다. 인요한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가 조선말기 일본강점기, 미군정 시기,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시기를 지내면서 순천만 일대 간척 사업으로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한 것은 인정한다.
부무와 조부의 후광을 업고 대한민국 정치에 정당의 비대위원장과 대통령 만드는 것에 기여했고, 윤석열과 단둘이 수정방을 마시는 사이라면 이렇게 사과든 개사과도 없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이미 브런치스토리에 언급했지만 인요한이 무늬만 한국인이 안되려면 윤 정권에 기여한 만큼 국민이 공감하는 사과 바란다.
또, 인요한 꼬맹이 시절 아버지, 어머니 출근한 시간에 집에서 청소해 주고 요한이 밥 차려주고, 칭얼거리면 등에 업고 동네 마실 다닌 백양화 형을 돌아가신 후 통곡하지 말고 살아있는 동안 짜장면 곱빼기라도 나누기 바란다. 한국인 정서 잘 안다니까 해주는 작가의 고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