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야만의 계절. 686

by 함문평

정말 자라나는 새싹에게 나이 운운하면 꼰대 소릴 들을 것을 각오하고 한마디 한다. 이준석 처음 정채권에 등장했을 때 우리 할아버지가 40대 기수론 들고 나온 김영삼과 김대중 횡성 99마리 소를 10마리 팔아 각각 5마리 후원금을 익명으로 낸 것처럼 이준석을 후원하려고 했다.

작가가 정치인에게 후원금 낼 정도 인세 수입 전에 이준석은 동태 눈깔 보면 먹을 수 있는 것인지 맛이 간 것인지 알 수 있다. 이준석은 맛이 간 썩은 동태 눈깔이다.

특검에 파일 제출하려면 구글 클라우드 아이디와 비번 알려주고 마음대로 확인하세요. 해야지 파일을 선별해 5개를 제출하고 특검도 인터넷, 클라우드 실력이 없으니 5개 파일로 이준석 여죄를 묻지 말자고 퉁쳤다면 직무유기다.

작가가 감히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지금은 손을 씻었지만 지금 사이버사령부 창설 전 준비위원 영관급 장교 2명 중 1인이다. 전성기에는 프락시 서버 경유해 우리나라 가장 전산보안 취약한 여대, 이화여대, 숙명여대, 동덕여대는 밥이었다. 방화병 잘 구축했다는 포항공대, 카이스트 등도 뚫었었다.

쿠팡 자료 유출, 케이티, 엘지, 에스케이티 해킹도 알고 보면 회사가 돈 몇 푼 아끼려고 보안전문가에게 합당한 연봉과 3교대 인원을 채용 안 하고 부려먹기 때문에 발생한 것이다. 정보통신부 장관 포함 철밥통들도 지들 월급만 이상 없다고 근무하는 연놈들이지 다산 정약용이 목민심서에 관철하는 애민정신은 김정은 애민정신만큼도 없는 연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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