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의 계절. 690
가관도 아니다.
내란 재판에서 대통령실 CCTV가 법정 공개되었다. 취재한 기자가 취재하고도 이걸 기사로 쓸까 말까 한다. 이유는 하도 장관이라는 것들이 수준 이하다.
한덕수 국무총리와 다른 장관은 대기실서 기다리다 대통령이 있는 곳에서 문고리 공무원이 들어오라는 표시를 보고 들어갔다. 이상민, 박성재 둘은 대기 없이 대통령실로 들어가는 것이 공개 되었다.
영상을 해석한 심리학을 공부한 노영희 변호사는 대기실 대기 없이 대통령실로 간 2명은 계엄에 대해 미리 알고 있으니 저런 행동이 나온다고 했다. 작가도 그렇게 생각한다. 윤석열이 박성재에 보낸 텔레그램이 가관이다. 검찰총장이 게긴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