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의 계절. 707
장동혁 국민의 힘 대표가 당명개정을 언급했다. 국민의 힘은 전두환이 만든 민정당이 뿌리다. 수차례 당명 개정도 했고, 박근혜가 당대표 시절에는 당사가 없어 천막생활도 했다.
장동혁은 당명 개정이 우선이 아니다. 통일교, 신천지에서 받은 정치자금과 조직적 당원가입으로 헌법에 종교와 정치 분리 원칙 위반했으니 정당해산하고 여의도 당사와 여의도 연구원 팔아서 국고보조금 반환해라.
윤석열이 건진법사 모른다고 한 것과 손바닥에 임금 왕 써준 것이 동네 할머니가 써주었다는 말, 김건희가 구약을 줄줄 외운다는 선거법 상의 허위공표라 당선 무효다. 국어교육과 출신 작가가 보도 당선 무효니 법률가 헌법재판관이 보면 100% 당선무효다. 장동혁 기자회견은 윤석열 절연이 없어 앙꼬없는 안흥찐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