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다 윤석열, 더 장하다 장동혁!

야만의 계절. 708

by 함문평

윤석열이 주장했다. 건진법사를 모른다고, 김건희가 구약성경을 줄줄 외우기 때문에 무속이나 천공나부랑이는 알지도 못한다고 했다.

특검 수사결과 윤석열 말이 거짓은 물론이고 나경원과 권성동이 통일교 천정궁에 가서 한학자를 알현했다. 한학자는 비자금 100억 원을 조성해서 국맨의 힘을 도왔고, 문재인이 하도 개판을 쳐서 문재인당은 이 나라를 망칠 것 같아 윤석열이 당선되도록 강론했다. 김건희는 윤영호에게 총재님이 도와주셔서 감사하고 별도로 만나 뵙겠습니다라고 문자 보낸 것이 특검 포렌식으로 공개되었다.

이 정도면 선거관리위원회가 정당해산 심판 고발하거나 검경합동수사본부가 수사로 정당해산을 시켜야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라는 헌법조문이 유효한 것 아닙니까?

장동혁, 똑바로 해라. 쨔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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