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 먹기 힘든 사람. 106
작가가 브런치 스토리에 영화 <공작> 모델이 암호 명 흑금성 실제 이름 박채서였다고 이미 다 아는 사실이라 공개했었다.
최근 통일교가 정치와 종교 분리라는 헌법을 위반하고 권성동, 나경원 남매를 매개로 윤석열 대통령 후보와 국민의 힘에 100억 원 정치자금을 한학자가 조성해 제공했다고 언론은 난리다. 정작 수사를 해야 할 검사 나부랭이 짭새들은 본연의 임무를 망각하고 조용하다.
통일교 만행은 이뿐만이 아늬다. 남과 북 비무장지대에 유엔 평화공원 조성과 유엔 제5사무국을 여기에 유치 건설하기 위한 밑밥 작업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아시아 태평양 위원회장 리선권과 모종의 약정서를 작성한 것이 국회 청문회에서 이름은 모르는데, 최근에 비례 대표 승계로 국회의원 된 분이 폭로했다. 아무리 국회 내에서 면책 특권 발언이라고 하나 사실이 아니면 정치생명 끝날 것인데, 승계받은 초선이 폭로한 것은 왕년의 정보장교 정보판단으로 A-1급이다. 작가는 북한이 핵실험 성공도 부인도 안 하던 시기에 인프라사운드 지하음으로 북한이 핵실험 성공 보고했다가 니 기마 D-3 판정을 받은 수모를 당했다. 중령 진급 못하고 소령으로 사회 나오니 미군 501 정보여단서 문관으로 근무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돈 생각하면 건설일용직 보다 백배 좋은 직장이지만 대한민국 정보장교 가오가 있지, 나의 정보보고 D급 준 연놈에게 협업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 정중하게 거절했다. 국가정보원 이 시방새들아 뭐 하니, 김충식이 리선권 만나 업무협약 국가보안법으로 구속 안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