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 먹기 힘든 사람. 107
아싸 호랑나비를 부르고 유승준이 해병대갈 듯 폼만 잡고 미국 영주권 얻어 병역기피자가 되었을 때만 해도 김흥국을 좋아했다.
해병대 채 상병 순직 사건에 많은 해병전우회가 임성근 사단장에게 책임지라고 할 때 흥국이 형은 임성근 편과 윤석열 타나핵에도 윤 어게인을 외치고 이재명 민주당 후보자를 비난했다.
그러더니 이재명이 대통령에 당선되자 태도를 돌변했다. 요즘은 이재명 대통령 부흥사가 되었다. 참 가볍고 천박한 놈이다. 흥국이 형 그 입 좀 다물어주라, 보통의 국민에게 스트레스 주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