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식

혼밥 먹기 힘든 사람. 108

by 함문평

작가는 내란 특검, 김건희 특검 이전에 김건희, 최은순 악행 뒤에 김충식이 있다고 글을 썼다. 그랬더니 초, 중, 고 동창 중에 왕년에 안기부, 그 후 국가정보원으로 개명한 곳에 몸담은 것을 자기는 숨긴다고 숨겼지만 정보장교 시절 합동신문조에 함께 출동한 것을 작가는 기억하는데 기억 못 하는 그쪽에서 전화가 왔다. 김충식은 건들지먜라. 애국하는 사람이라고 했다. 애국이 객지서 참 고생이 많다. 윤석열이 사형 아니면 무기 둘 중 하나 선고를 남긴 상태서도 배낭에 태극기와 성조기 심지어 육각별 이스라엘 기를 매달고 주말이면 광화문을 저마 거하는 연놈 들고 그들끼리는 애국이라고 한다.

국가정보원 땅을 김충식이 통일교 자금을 가지고 비무장지대에 유엔 제5사무국 건물 짓기로 하고 조쉰민주주의인민공화국 리선권과 양해각서 체결한 서류를 최혁진 의원이 공개했다. 경찰은 바로 구속수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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