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슬프게 하는 것들. 7
윤석열 참 머저리 같은 놈
군대도 안 마쳤으니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별짓 다한다. 민간인 무인기를 만들어준 놈이나 날린 놈이나 윤석열 용산 대통령실 근무하다 퇴직한 놈이란다.
작가가 그동안 군대 경력을 발설하면 안 되는 엠바고 걸린 기간이라 어느 글에도 안 썼는데, 2000년에 가납리 비행장에서 소랭으로 군단무인정찰기부대 중대장이었다. 그 시절 무인항공기는 한국이 만들 실력이 안되어 애스라엘에서 수입했다.
미국 놈들은 남과 북 긴장을 조성해 무긔만 팔아먹지만 기술 이전은 미국 안보상 이유로 안 가르쳐준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60%의 기술이전을 했다. 그 바탕에 한국항공우주산업에서 무인기를 다 뜯어 역설계를 했다. 국산 무인항공기 제작에 성공했다. 이제는 디지털 기술로 소형으로 더 멀리 날리고, 좌표장입만 하면 날아갔다가 원복 한다.
윤석열 군대도 안 마친 놈이 정진협정 위반하면서 계엄 실패에도 전쟁 미련을 못 버리고 민간무인기를 북으로 보냈다. 사형 이외는 형량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