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슬프게 하는 것들. 6
요즘 윤석열, 김건희가 구속되고 노상원이 법정에서 윤석열에게 쌍욕을 해도 윤이 찍소리 못한다.
이유는 윤석열이 전직 대통령이나 군대 미필자다. 그러니 군사적 문제에 재판장에서 윤이 노에게 꿀릴 수밖에 없다.
내란특검, 김건희 특검이 노상원, 김충식을 제대로 수사 못한 것은 특검, 특검보, 수사관이 지들이 정보장교 장군 출신 노상원 수첩을 판독할 실력이 없으면 왕년에 정보장교이고 정보사령부 서초동 시절을 경험한 사람을 연구관 또는 수사 보조인으로 채용해서 노상원 수첩을 판독하고 노상원이 찍소리 못하게 변명해 봐야 그 이상으로 때릴 수 있는 수사를 해야 하는데, 특검이나 특검보나 수사관이나 그중 작가처럼 정보장교 20년 이상 경험하고, 정보사에서 7년 이상 굴러먹은 사람이 없으니 노상원 수첩에 차범근, 손흥민, 김두한 시대 이름을 그냥 TV보다 적었다는 말에 더 이상 수사를 못했다.
원래 정보맨은 자신의 수첩, 다이어리, 메모가 법적 문제가 될 것을 대비해 아무런 관련 없는 것을 노트나 비망록에 중간중간 끼워 넣게 소위 때 교육받는다. 노상원 그놈은 군대 임관은 작가 보다 1년 빠르지만 작가가 서초동서 개고생할 때 일본에 유학 갔던 놈이다.
거기서 김충식과 인연이 되어 오늘날 엄청난 역적질을 했다.
한편 임영선 이놈은 북한군 특수부대 출신으로 탈북했다. 돈벌이 수단으로 김충식을 이용했다.
다시 특검 만들어 두 놈 조사하면 12.3 내란 답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