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 먹기 힘든 사람. 111
작가는 원칙적으로 문민통제는 당연하고 꼭 장군 출신 아니더라도 국방부장관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미국 맥라마마나 가 국방성 장관 지명되자 온천지 언론이 그를 비난했으나 장군 출신 장관보다 더 세심하게 군인들 복지와 국방정책 수립으로 1년 후 그를 비난하던 언론이 칭찬으로 바뀌었다. 장군 출신 국방장관서 18방 출신 장군이 되어 처음에는 잘한다 싶었는데, 왕년에 김대중 대통령 시절 청와대가 햇볕정책 편다고, 국방장관이 군인에게 선제사격 금지 지시 내리는 수준의 한심한 국방장관을 소설 <777>에서 다루었다.
며칠 전 서부전선에서 북한군 1명이 귀순했고, 그를 추격하는 북한군과 아군이 총격전이 있었다. 이미 탈북자가 운영하는 유튜브에는 방송으로 다 퍼졌는데, 국방부 대변인 발표가 없는 것이 한심하다. 대변인이 아무리 왕년에 유엔기구 기사 잘 쓴 기자면 뭐 하니, 왕년에 금두꺼비, 금송아지 필요 없다. 18방 쪽팔린 국방장관 안 되려면 똑바로 해라. 예비역 육군소령 함 작가 말이다. 국방은 정권이 좌파거나 우파거나 상관없이 일관성이 있어야 해.
이 소설은 연평해전시 한번은 승리했고 한번은 패전했다. 미친 것들이 패전한 제2연평해전을 승리라고 우기고, 미화 영화까지 만든 것을 비타ㅡㄹ어버린 글이다. 정권은 좌파 우파 변해도 국방은 일관성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