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겁하고 천박한 윤석열

혼밥 먹기 힘든 사람. 110

by 함문평

그동안 계엄이 나라를 살리기 위한 것이라고 강변하더니 사형 구형에도 웃으면서 바보 버전을 보였다. 그러던 인간이 체포방해로 5년 약소하게 선고되자 재판장 내 여러 명에게 굽신굽신 인사했다. 그 의미는 5년 약소한 판결에 감사한다는 뜻으로 많은 사람들이 말했다.

작가는 아니다. 아직 구형만 했지 선고가 남은 사형 때문에 비굴해진 것이다. 원래 어린 시절부터 얼마나 똥고집이면 아버지가 고무호스로 때렸겠어? 돌아가신 윤기중 교수를 참 교육학적으로 못된 아버지로 생각했는데, 법정에서 졸고, 하품하고, 반말하는 피고인 윤석열을 보고 만약 고무호스로 안 맞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 이 나라 국민에게 12월 3일 충격을 준 것 생각하면 사형도 그냥 사형이 아니고, 조선민주주의인맨공화국처럼 한강고수부지에 인민 모이게 하고 공개총살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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