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야만의 계절. 727

by 함문평

장동혁

야만의 계절. 727

참 전라도 말로 깜량도 안 되는 것이 주둥아리만 살아서 (고) 김영삼 대통령 단식 흉내 내고, 뭐 영수회담하자고?

깨몽이다.

왕년에 김영삼이 단식한 것은 그 시대가 하도 국내기자나 외신기자나 야당당수에 대해 홍어 돛으로 보도도 안 해주니 경각심을 일으키기 위해 단식했다.

최근 장동혁 단식은 단식 사유가 되니? 사내새끼가 단식을 했으면 119에 실려갈 정도 단식을 하지 쪽팔리게 탄핵된 박근혜가 오니, 단식을 그만두냐?

진작 이재명 대통령이 여의도 각 당 대표 식사 모임은 안 가고, 이제 와서 영수회담하자고 야? 작가가 대통령이라도 너 같은 놈과 2인 회담 안 한다. 산적한 국회통과 대기 법안이 얼마나 많이 있는데, 땡땡이치면서 무슨 낯짝으로 영수회담을 주장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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