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의 계절. 729
정진석
야만의 계절. 729
대통령 비서실장을 지낸 정진석 할아버지 정인각은 골수 친일파다. 오오타니 마사오로 창씨개명했다. 충청도 소문난 친일파 손자가 광복 80주년에 대통령 비서실장을 했다. 비서실장이나 똑바로 하지 윤석열이 헌법재판소에 탄핵 심의 기간에 대통령실 직원에게 공용 큄퓨터를 초기화도 모자라 용광로에 소각시키라는 지시를 했다.
9 수한 윤석열 머리로 계엄을 기획하기는 모자라고 정진석과 김태효 두 친일파 손자 놈이 12.3 계엄 기획자 같은 심증은 가지만 경찰이나 검찰이나 역시 친일파 손자가 많아서 수사가 제대로 안되었다.
늦었지만 경찰에 정진석이 수사받는다고 하니 좀 똑바로 수사해서 감옥 꼭 윤석열 옆방에 보내길 바란다. 정말 말로만 광복 80주년이 흘렀지 창씨개명 손자는 떵떵거리고 살고, 김구 선생과 김일성에게 군자금 보내고 창씨개명 안한 집안 손자는 이놈의 화를 다스리기 위해 오늘도 지평막걸리 마신다. 정진석 작가가 영원한 비밀은 없다고 했거늘 골프연습장을 창고라고 앙큼한 거짓말이나 한 놈이 증거인멸 컴퓨터 초기화까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