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훈 준장

희망의 계절. 230

by 함문평

특검을 하고도 군인에 대한 수사 특히 노상원 수첩을 확보하고도 수사가 지리멸 열했다.

채 상병 순직 사건으로 한직으로 쫓기고, 전역대기 상태서, 윤석열 파면에 이재명 정부에서 준장으로 진급한 박정훈이 혁혁한 활동을 한다.

12.3 내란에 가장 먼저 출동했고, 육군규정, 군인복무규율 무시한 행동을 한 노상원 포함 전, 현직 정보사령부 간부에 대하여 재수사 중이다. 내란행위에도 진급을 한 인원에 대해 진급 보류시키고 수사 중이다. 철저한 수사와 처벌로 이 땅에 12.3 계엄 같은 일이 재발방지될 것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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