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하다 지귀연

희망의 계절. 231

by 함문평

윤석열을 시간으로 계산해서 석방시킨 사례로 오늘 판결을 공소기각으로 다시 한번 윤석열을 석방할 것으로 생각하고 초안을 써놓았다.


어이구, 우리 귀연이가 작년의 그 룸사롱 사진 귀연이가 아님을 보여주었다. 사형선고 내릴까 봐 바짝 긴장했던 윤석열이 무기판결이 나자 옆에 있는 변호사 윤갑근인가 을근인가를 보면서 씩 웃었다. 지귀연을 윤석열은 거룩하신 하나님 다음으로 거룩하게 여길 것이다. 하지만 여기까지 지귀연이 이럴 줄 알고 국회가 2심부터 내란재판부를 구성했다. 이것은 하나님을 신봉하는 김장환이나 한학자의 하나님 아니고, 동해 물과 백두산이에 나오는 하느님의 뜻이다.


하지만 특검은 상고를 해야 하고, 2,3심 가서는 사형이 선고되어 아지 저거 무기로 쳐 막아두면 30년 나라가 발전에 장애가 된다.


이 땅에 다시는 내란을 종식시키려면 반드시 사형을 선고하고 집행 바란다. 고령이고 초범이 내란죄에 적용되는지 그것이 궁금하다. 윤석열이 고령이라고 사형을 무기로 감형한다면 나도 62년 생이니 2년 후 내란범 시도하면 고령이라고 봐주냐, 지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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