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철학 없는 인간들

나를 슬프게 하는 것들. 13

by 함문평

얼마 전 뇌물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강선우, 김 경 두 년 어록을 보면 지들이 무슨 철학자인 척 말을 했다. 나름 원칙을 지키고 살았다고. 원칙 지킨 년이 깜량도 안 되는 것을 공천 주고, 돈을 억 단위로 받고, 한참 후에 쇼핑백을 확인하고 돌려주냐? 얼마나 확인할 쇼핑 백이 많았으면 쇼핑백 확인하는 것도 몇 달 걸릴까?

역대 대통령, 시도시사가 공직자로 국민에게 공감하는 철학, 말로는 국정철학이라고 하나, 다들 지 욕심 채우는 어록이지 철학의 철도 발견 못했다.

맨 위 이승만부터 말로는 국민을 위한다고 하고는 친일파 순사, 일본군 장교, 관동군 장교를 그대로 광복 대한민국 군 상층부, 경찰 상층부로 기용했다. 얼마나 나의 할아버지와 동양 최고의 무용수 최승희 4촌 남동생, 중학시절 선생님이 동작동 국립묘지 남북통일되어 북한 자료실 비밀 해제되면 절반은 파묘감이라고 했을까?

윤보선, 장면 허수아비는 작가가 언급할 가치도 없고, 박정희 우리 학생시절은 한국적 민주주의라고 외치고, 선생들이 다 그렇게 가르쳐 그런 줄 알았는데, 대학생이 되어 철학이 빈곤한 박정희, 기껏해야 풀루타크 영웅전, 이순신전 그것도 난중일기를 정독한 것도 아니고, 친일파 이광수가 쓴 이순신이 뇌 속의 철학적 양분이 전부라는 것을 간파했다. 그러니, 우리 고모부, 작은 아버지, 이모부의 월남전 전투수당을 월 500달러씩 받고, 50달러만 지급하고, 450달러 삥당을 쳤다. 딸년 박근혜와 전두환이 그 돈을 찾았다는 설도 있고, 아직도 스위스에 잠자고 있다는 설이 있다. 박근혜는 이거나 확실하게 기자회견하기 바란다. 탄핵된 것이 훈수정치하지 말고.

최근 윤석열은 등신도 상등신이라 언급을 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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