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왕열

나를 슬프게 하는 것들. 21

by 함문평

박왕열을 국내로 송환 안 한 이유 궁금하죠?


백해룡 경정이 영등포 경찰서에서 마약수사 열심히 하는 것을 성은 작가가 알바 아니고, 이름이 찬수라는 놈이 영등포경찰서장이었다. 왕년에 작가 중학동창이 영등포에서 껌 좀 씹은 애가 있어서 영등포경찰서에 몇 번 다녀온 경험이 있다. 백 경정 수사를 찬수 서장이 용산이 지켜보고 있다는 이유로 수사외압을 행사했다. 기자회견도 취소되었다.


백해룡은 화곡지구대로 좌천되고, 찬수는 용산으로 영전되고 총경승진까지 했다. 횡성 촌구석 표현으로 도랑치고 가재까지 잡은 찬수다. 여기까지는 개나 소나 다 아는 이야기다. 윤석열 정권시절 한직으로 밀려난 임은정 검사가 동부지검장으로 화려한 귀환 했다.


많은 시민이 축하 화환과 란을 보냈다.

마약수사 백해룡이 하려던 것을 찬수가 막아 못한 것을 임은정이 하겠지? 많은 시민이 지켜봤다.


우리 할아버지가 중학생 시절 작가에게 하신 말씀이 초록은 동색이고, 가재는 게 편이다. 장손은 절대로 이 나라 신문, 방송에 속아서는 안 되느리라. 보도는 보도 믿거나 말거나는 장손이 궁리하고, 정말 양쪽을 다 헤아리고 결정하라고 하셨다.


나경원 남편 놈이 권성동, 이철규 하수인 묵호항 촌구석으로 마약 실어온 배 구속 풀어준 거, 임은정이 쑈! 쑈! 쑈! 허참 흉내 내고, 백해룡 뒤통수친 것, 그 이전 승리라는 놈이 경찰청장이라고 직책도 똑바로 알지 못하고 자랑질한 놈, 이철규 아들놈 화단에 마약 던지기 뒤에 박왕열이 있다.


필리핀은 6.25 시기는 우리를 도와준 우리보다 선진국이었으나 지금은 빵에 있어도 돈만 있으면 떵떵거리고 사는 곳이 필리핀이다.

작가의 군대동기가 필리핀에 선교사로 가 있다. 한국돈 월 200만 원이면 집에 청소하는 사람, 식사조리원 따로 고용하고 살 수 있는 나라라고 오라고 하는데, 아직 출판사서 나오는 인세가 월 200이 못되어 출국 못했다.


이번 대통령이 필리핀 정상회담서 박왕열을 한국으로 보내달라고 했지만 그가 한국에 오면 잠을 잘 수없는 이미 고인이 된 연놈들 빼고도 경찰, 검찰, 국회의원, 고위공무원 수두룩하다.

지금부터 악의 카르텔이 박왕열 송환 불가 프로젝트 운영 중이라는 것이 58 개띠들 썰이다.

매거진의 이전글58 개띠들의 합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