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역 병장 BTS 파이팅!

내가 군바리면 넌 민바리야. 57

by 함문평

병역 때문에 어쩔 수 없이 3년 반 공백기 후에 예비역 병장 BTS공연으로 서울시와 서울경찰청, BTS소속사가 비상이다. 덩달아 비상은 김포공항, 인천공항, 서울근교 호텔이 비상이다.

2002 한일 월드컵시기에 작가는 현역 정보소령이라 딸, 아들이 빨강 붉은 악마티 입고 같이 길거리 응원가자는 것을 본연의 임무수행으로 애들과 아내만 보냈다.

일부 몰지각한 국회의원과 지가 병역 미필자인 놈이 BTS에게 병역면제 운운하자 바로 BTS가 반박 논평하고, 입대 예정일까지 밝혔다.

요즘도 인기 좀 있다는 놈이 보충역의 변종 공익 근무하면서도 편법 부린 일이 언론에 보도되었다.

아주 오래전 한국 이름 유승준 미국 이름 스티브 유라는 놈도 군대 갈 것처럼 언론 플레이하고 미국 영주권 획득했다. 그러더니 돈 떨어지니 한국 온다는 것을 입국거부했다. 소송까지 걸어가며 스티브 유가 한국 입국만 해라. 작가가 가서 공개 망신 주겠다.

작가는 수십 년 전부터 주장이 이 나라 3급 이상 모든 공직자와 선출직은 병역 필한 사람으로 뽑아야 한다. 여자도 3급 이상 가고 싶으면 여군 지원하라. 이스라엘은 하는데, 한국은 왜 못해?

윤석열 부동시 포함 군대 안 마친 절대로 당선시키면 안 될 놈이 당선되니, 계엄을 술 쳐 먹고 말 한마디면 되는 줄 안다.


작가가 이 말했더니, 58 개띠가 이재명도 군대 안 마쳤고, 국무총리 김민석도 군대 안 마쳤다고 물고 늘어졌다.


내일부터 58 개띠와는 관뚜껑 못질할 때까지 술 안 마신다고 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소년공 시절 기계에 팔을 다쳐 군대 갈 신체가 못된 것이고, 김민석은 5 공시절 체육관 선거 직접 투표하자 데모하다 주동자로 수배당해 도망 다니다 군대 못 간 것이다. 윤석열 부동시로 군대 안 간 거와는 차원이 다르다.

예비역병장 BTS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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