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군바리면 넌 민바리야. 64
그렇게 아니라고, 모함이라더니 장경태 성추행 사건이 수사로 사실확인이 되었다. 탈당으로 죄가 사라지냐? 깨끗한 척하는 당이 안희정 그렇지 박원순은 쪽팔려 자살했지, 기타 여러 명 있지만 작가 자판이 더러워질 거 같아 이하 생략한다.
정말 작가 할아버지가 그렇게 박정희가 대통령 시절에 한 번도 박정희 대통령 각하 소리 손자에게 안 하시고 다카키 마사오, 오카모또 미노루라고 하신 이유가 간도특설대 시절 할아버지 아편 수레를 턴 것은 기본이고 독립군을 죽인 것을 목격했기 때문이다.
궁정동에 데려간 젊은 아가씨가 200명도 넘는다는 것을 아셨기에 이놈의 나라는 안 망하는 것이 신기하다는 유언을 남기고 돌아가셨다.
할아버지는 좀 안면 있다는 박영록, 김용호, 그전 이우현 등을 만나 이나라 3급 이상 고위직은 반드시 병역을 필한 자로 할 수 있게 법을 만들어 달라고 호소했으나 조부 앞에서는 어르신 말씀대로 고려해 보겠다고 하고는 여의도로 가면 꽝!이었다.
할아버지는 믿을 것은 장손뿐이라고 장손에게 전재산 한우 99마리 중 27마리를 팔아 뒷바라지하셨다.
이나라 군대 미필자 또는 기피자가 득실거리고, 장경태처럼 성추행을 하고도 뻔뻔스러운 놈이 한둘이 아닌 것은 그런 놈이 뽑힌 동네주민 수준이 그렇기 때문에 그런 놈이 뽑힌다.
이런 놈을 즉각 제명 못하는 이유는 여의도 연놈들이 깨끗한 사람보다 그렇고 그런 연놈이 많기 때문에 엿날 박정희 시절부터 정인숙 사건 이후 서로 봐주기를 했기 때문이다. 지금 국회가 의전 국회와 다르다는 것을 국민에게 보여줄까 미지수다. 얼마 전 성추행 조사받다 자살한 장제원과 장경태는 몇 촌이야? 여의도놈들이 만들지 모르나 거세형을 법조문에 한줄 넣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