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찬 벌금 150만 원 형

혼밥 먹기 힘든 사람. 127

by 함문평

젊은 놈이 분수 모르고 촉삭대 더니, 벌금 150만 원이란다. 정의는 너무 느리지만 방향은 잃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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